방명록

  1. 2014.01.19 11:35

    난 아직도 ing님께서 작성하신 좋은 글을 읽고 글을 남깁니다.
    솔직한 표현과 깔끔한 주장 극단적이지도 않고 공감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참 많이 있네요.
    세상에 좋은 글들이 많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점이 안타까워 저희들이 1년에 걸쳐 널리 알리기 좋은 서비스를 개발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베타 버전으로 릴리즈를 하기 직전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에 릴리즈를 할때 저희 서비스에 그동안 써오신 좋은 글들을 올려주실수 있는지 여쭙고자 이렇게 부탁 드립니다.
    난 아직도 ing님이 쓰신 글들이 많이 알려지면 난 아직도 ing님께서도 보람이 있고 저희 또한 보람이 있는 기회가 될거 같습니다.
    간략하게 서비스 기능을 소개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사이트는 좋은 글을 순수히 조회수나 추천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나누는 방식의 웹 사이트로서 많은 관심을 받게된 유저는 레벨이 높아지며 높은 레벨의 유저가 쓴 글은 순위에 우선권을 갖게 되는 방식입니다. 양질의 글을 쓰는 사람이 작성하는 글이 점점 힘을 갖게 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 동안의 SNS 서비스는 글 쓴이가 그동안 어떤 양질의 글을 쓴것은 반영이 안되고 개별 글들에게서만 조회수나 추천수만으로 상위권에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SNS 서비스보다 본인의 글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더 크게 느끼실수 있습니다.(새로운 양질의 글을쓰는 곳도 좋지만 기존의 글을 잘 관리하여도 자신의 레벨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를 걸친 다른 사람들의 좋은 견해들도 볼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의 장이 될수있는 기능 또한 있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하기전 가능한 컨텐츠를 확보하는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글 작성이 가능하신지 여부만 일단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시작되면 우선적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거리낌 없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이트를 만드는게 목표이지만 그 시작은 이렇게 개개인에게 최대한 다가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답장 꼭~!부탁드립니다. (slogup591@gmail.com)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 2013.12.17 18:01

    비밀댓글입니다

  3. 2013.11.24 15:56

    그 자리에 가보지 않고서 본인의 생각에 의한 막연한 비판은 옳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그 사람만의 생각으로 비판만 한다고 해보십시오.
    컴퓨터 앞에 앉아 비판만 하지 마시고 본인이 그 자리에 앉아있다 생각해보고 글을 써보세요.

    모두를 만족시킬수 있는 정책은 없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은 옳지 않습니다.
    심사숙고해보시고 글을 쓰시길...

    지극히 상식적인 사회란 무엇일까요..
    팩트와 실체가 명확할때 비판하고 동조하는 것이 상식적인 사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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